Labyrinth 0.20v
  1. 고유번호 : 9142
  2. 아이디 : kjy0725s
  3. 닉네임 :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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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현재 328층까지 내려감.
  7. 가입일 : 2009-07-03 18:57:28
  8. 로그인 수 : 592 번
  9. 생성 수 : 2 개
  10. 흔적 수 : 2245 개
  11. 남은 생명 : ◆◆◆◆◆◆◆◆◆◆ (10)
  12. 마지막 접속 시각 : 2010-08-07 14:54:05
  13. 마지막 접속 아이피 : 118.221.222.***
  14. 남기는 말
    - 원래는 아는 동생건데 이제 저와 아는 동생이 공용으로 사용합니다. 아이피가 심하게 바뀌어도 놀라지 마세요.

    - 기억하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을 기억한다.

66개의 흔적...

  1. 나비 2009-08-27 00:01:36
    먼저 제소개를 하죠
    저는 젝티브미궁에서 5연속으로 죽어서
    5연꽥이라는 닉네임을 쓰고있습니다.
  2. 치코 2009-11-29 21:24:49
    195층은 모스부호와 아스키부호의 조합이죠.

    i는 . o는 - 입니다.

    우선 철자대로 i와 o만 뽑아서 거꾸로 배열해주세요. iioi라면 ioii라는 식으로...

    거기에 .와 -를 대입해주세요.
    그리고 영문모스부호표를 보시면서 일치하는 알파벳을 찾으시구요.
    아스키코드표를 보시면서 아까나온 알파벳에 맞는 숫자(DEC)를 찾으시면 됩니다.
  3. 치코 2009-11-29 21:27:01
    너무 설명이 복잡한가요.;;
    우선 일리노이나 하마같은거 하나 잡아서 시험해보시구요.
    만약에 숫자가 일치하지않으면 다시 흔적 남겨주세요.;;
  4. 치코 2009-11-29 21:30:27
    저도 나름 자주 들어오는 편인데
    앞으로 서로 알고지내는건 어떤지요...
  5. 치코 2009-11-29 21:53:05
    아... 사실 195층...
    제 흔적 보면 아시다시피 저는 찍어서 통과했답니다...하하핫;;

    비례식찍기 효과있어요. ;▽; (응?)
  6. 치코 2009-12-04 23:43:09
    음... 지나가지지 않는다라...;
    일단은 76이 아닙니다.;;

    왜 76이 나왔는지... 일단 제 생각엔
    첫째로 혹시 실제 문제인 "Distortion"을 변환하지 않으신건 아닌지요.

    일리노이를 변환하면 76이 나옵니다만... 혹시 일리노이를 변환하신건아닌가요.

    일단 짐작가는건 그것뿐인데, 제가 틀렸다면 다시 흔적 남겨주세요.
  7. 치코 2009-12-09 15:48:55
    한 며칠간 접속 못했는데 그동안 흔적 많이 남겨주셨군요~ ㅋㅋ
    197층이라... 200층대에 빨리 올라오시길!
  8. 치코 2009-12-09 15:52:34
    197층...
    d로 시작하는게 맞습니다.
    Mr.Requiem님이 그 층에 힌트를 잘 주셨는데,(저도 사실 그거 보고 풀었어요)
    수학에서 특히 도형할때. r이라는말 많이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9. 치코 2009-12-09 15:53:45
    문제마다 물어보셔도 상관없어요~ㅋㅋ
    오히려 질문받는걸 더 원하니까요 :D
  10. 치코 2009-12-09 16:08:05
    언제 접속하셨나요...ㅇㅂㅇ;;
    제가 197층 힌트를 준지 단 몇분만에...

    아. 참고로 200층은 제가 답답한 나머지... 답을 유출해버렸습니다.(음?)
    빨리 올라가세요~ㅋㅋ
  11. 치코 2009-12-09 16:10:59
    200층 통과하신것 같군요...ㅋㅋ
    근데...

    이제껏 제 흔적은 한번도 안읽으신것 같은...(...OTL;;)
  12. 치코 2009-12-09 16:11:43
    빨리 올라오세요~~
    저는 219층에서 잠적중입니다.(...)^^;;
  13. 치코 2009-12-30 22:57:01
    음... 힌트요청을 받았지만 왠지 보아하니 232층 이미 통과하신것 같군요 ^^;;
    233층을 향해 계속 올라갑시다~
  14. 치코 2009-12-30 23:07:21
    저...저기...;;; 5연꽥님.
    179층 문제 바뀐건가요...?
    제가 올라올때도 답이 라온이었나 그랬던것 같은데...
  15. 치코 2009-12-30 23:07:42
    저 지금 179층 문제 처음보는것 같음.;;
    어쩌죠...;;
  16. 나비 2010-01-04 12:35:47
    어헝헝헝 ㅠㅠ 179층 일단 부캐로 풀어볼게여
  17. 아르토리아 2010-01-04 13:49:28
    응? 누가 벌써 233층 풀어서 힌트를 남겨 놨군요.
  18. fsd 2010-01-04 19:25:38
    179층;; 아시면 저도알려주센;;
  19. A 2010-01-14 19:57:30
    목숨이 1개 남았을 때 추락사 하면 그렇게 되여.
  20. 6연꽥 2010-01-15 13:25:01
    아하 실수로 층수를 잘못 쓰셨나봐요
    저는 일부러 층수를 변경했다 추락사 당한 적이;
  21. pi는 3.141592(2) 2010-01-15 23:55:35
    그 공식을, 각각 대입 시켜주면 됩니다.
    (249층 문제가 바뀌지 않았다면)
  22. 치코 2010-01-25 13:04:54
    아니!!
    나의 흔적 1위자리가 위험하다!
    어쩔수없군... 이쯤되면 궁극의 흔적 도배스킬을 쓸수밖에 없는것인가...!
    (쌩쑈...)ㅡㅡ;
  23. 2010-01-28 23:25:28
    사망했습니다. -pi
  24. 나비 2010-01-29 12:40:37
    ㄴ 슬프군요 ㅠㅠ
  25. bee911017 2010-02-06 09:57:39
    최근에 수능끝나고 할짓없어서 들어와봤는데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26. 성류아[成柳娥] 2010-02-07 22:05:19
    5연꽥님, 혹시 이번에 중2 되시나요?
  27. 나비 2010-02-07 22:34:17
    네 그렇습니다
  28. 성류아[成柳娥] 2010-02-07 22:35:01
    제가 채팅할 때 5연꽥님에게 실수로 잘못 얘기한게 있어서요.
  29. 나비 2010-02-07 22:36:30
    음; 뭐죠?
  30. 성류아[成柳娥] 2010-02-07 22:37:23
    제가 Sky님이 중2라고 얘기했잖아요. 사실은 중2가 아니라 중1입니다.
  31. sentimental 2010-02-09 21:35:10
    저.. I'm on crack의 뜻이 뭐죠?
  32. 나비 2010-02-12 19:03:52
    하루아침에 되는 건 아니지만 봄방학동안 열심히 블로그나 젝티브나.. 둘 다 잘 해봐야겠습니다.
  33. 나비 2010-02-16 10:37:32
    너무 어렵다~~
  34. 헨리에타 2010-02-20 11:15:04
    174층..어떻게되는건가요
  35. 헨리에타 2010-02-20 22:51:50
    어쩔수없군요; 시간을두고 푸는수밖에..ㅠㅠ
  36. 네임 2010-02-21 12:32:44
    내가 나에게.. ㅋ
  37. 나비 2010-02-23 17:28:54
    가기 전에 닉네임만 바꾸고 가야지~
  38. 나비 2010-02-23 17:29:09
    이젠 로그아웃입니다..!
    9시 이후에 봅시다 여러분들
  39. 나비 2010-02-23 17:29:49
    ㅜㅜ 이미 있는 닉네임이었다니..
    슬프군;;
  40. 나비 2010-02-24 13:15:38
    아사다마오 선수님 콩라인 가입..!
  41. AP 2010-02-26 14:06:21
    혹시 174층 푸셨는지요.
  42. AP 2010-02-26 16:53:20
    넵 ㅜ
  43. 성류아[成柳娥] 2010-03-01 18:46:53
    042.. ///
  44. 나비 2010-03-05 16:57:12
    문제를 풀어야지~
  45. 나비 2010-03-06 06:32:16
    바로 누구 생각이 나서 ㅎㅎ
  46. tenderhearted 2010-03-06 07:00:15
    으음.. 미안해.
    피곤해서 그냥 자버렸어ㅇㅅㅇ;; (대답 없기 방금 아까부터 침대와 내 방을 오락가락하며 대답한 거야..)
  47. 나비 2010-03-06 13:03:15
    휴 별 일은 없었던거네요
    어쨌든 이렇게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서 기쁩니다 ㅎㅎ
  48. 나비 2010-03-20 13:06:43
    5시 45분정도에 일어났던 것 같은데
    일어났을 때는 심장박동이 매우 격했다는.. ㅠㅠㅋ
    꿈을 꾸긴 했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만
    어떠한 인물에 대한 꿈을 꿨던 건 확실..
  49. 성류아[成柳娥] 2010-03-20 13:08:36
    그 인물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하네ㅇㅅㅇ
  50. 나비 2010-03-20 13:14:10
    어쩌면 이 시간대에 접속해있을수도..?
  51. 성류아[成柳娥] 2010-03-20 13:14:53
    으음..? 범위가 좁혀지기는 했는데.. 도대체 누구지?
  52. 나비 2010-03-20 15:21:29
    누구일까요
    피의 움직임을 빠르게 하고 자고 있던 새벽중에 일어나게 한 사람은..ㅋ
  53. 성류아[成柳娥] 2010-03-20 15:32:15
    어이쿠 + 으헉 + 어머나 + 어떻해 (당황함)
  54. 나비 2010-03-20 16:24:24
    포기란게 참 ㅋㅋ 힘드네요
    채팅때도 말했듯이
  55. 나비 2010-03-23 02:11:24
    impossible..
    i'm possible..?

    imperfect..
    i'm perfect..?
  56. 나비 2010-03-24 17:43:33
    변수에 주의했어야했는데..
    목요일 하루뿐인가;
  57. 나비 2010-03-28 10:23:01
    잠시 눈도 좀 붙여야하나
  58. 나비 2010-03-28 12:18:38
    자고싶은데 잠은 안오고~
    시간은 안가고~
  59. 나비 2010-04-05 07:25:35
    학교 가기 전 시간이 나서 한번..ㅎㅎ
  60. 나비 2010-04-06 16:02:00
    전 아직 살아 있습니다(?)
  61. 나비 2010-05-04 01:01:05
    나비가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께 보냅니다.
  62. 치코 2010-06-20 15:13:35
    안돼 아ㅣㅎ ㅗ뱌ㅐ호ㅑㅐ보채뱌ㅠ해ㅑ뷰챠ㅐㅂ호ㅑㅐ봏뱌ㅐㅠㅑㅐ뷰햐ㅐ보ㅑㅐ츄뱌ㅐ호ㅑㅐ보햐ㅐ보츄ㅑㅐ보햐ㅐ보ㅑㅐ초배ㅑㅗ배ㅑ!!!!!!!!!!!!!!!!!!!!!!!
  63. 치코 2010-06-20 15:15:47
    가지마 나비군 ㅁㅀㅂㅂㄹㅊㅂㅈㅎ베ㅐㅕ레[버채ㅔ부헤버체ㅐㅂ랴ㅐ부채ㅔ벌!!!!!!!!!!!!!
  64. 치코 2010-06-20 15:16:38
    야ㅐㅂ허아어라아앙랑하ㅏㄴㅇ하아ㅏㅎ아ㅏ아하아아아아하아하아하아가앙ㄱ아강가악각악강각악악악악악(패닉)
  65. 나비 2010-06-20 16:15:02
    쉬자..
  66. 나비 2010-06-20 16:21:06
    그나저나 엄청난 긴박감 속에서 채팅을 해야겠어! 글 한번 쓰고 정찰하고..ㅜㅜㅋ
    누가 접근하는(?) 소리가 들리면 바로 끄는 스킬은 6학년 때(?) 익혀두었고..